이화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인문계열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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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제시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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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 『2023학년도 수능 연계 교재 수능특강 국어영역 독서』, 한국교육방송공사, 2022, 298~299쪽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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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 『2026학년도 수능 연계 교재 수능특강 국어영역 독서』, 한국교육방송공사, 2025, 49~50쪽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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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독서02-03]독서글에 드러난 관점이나 내용, 글에 쓰인 표현 방법, 필자의 숨겨진 의도나 사회·문화적 이념을 비판하며 읽는다.[12독서03-01]독서인문·예술 분야의 글을 읽으며 제재에 담긴 인문학적 세계관, 예술과 삶의 문제를 대하는 인간의 태도, 인간에 대한 성찰 등을 비판적으로 이해한다.
국어과 교육과정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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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요소 | 배점 | 핵심 키워드 |
|---|---|---|
| '예술가'의 행위에 대한 제시문 [가]의 견해 서술 | 8점 | 인간이 이 세계의 자극을 받아들일 때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취사선택하여 지각하고 인식함을 서술함., 대표적인 예로 지각에서의 '범주화', 인식에서의 '추상화'와 '일반화'에 의한 왜곡이 있음을 서술함., 예술가들이 '주의의 전향'을 꾀함으로써 경험에서 배제된 것들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함을 서술함. |
| '작가'의 행위에 대한 제시문 [나]의 견해 서술 | 8점 | SF 문학을 '인지적 낯섦'이 나타나는 장르로 규정한 문학비평가 수빈의 견해를 서술함., '인지'와 '낯섦'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 SF 작가들이 인지와 낯섦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을 서술함., SF의 낯섦이 독자에게 가져오는 변화나 효용에 대해 서술함. |
| 제시문 [가]의 '예술가'의 행위와 제시문 [나]의 '작가'의 행위 비교 | 10점 | '예술가'와 '작가'의 행위는 인간의 인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 영역을 넓히는 효과를 보인다는 점에서 유사하다는 점을 서술함., [가]의 예술가가 이미 경험한 것 중 배제된 것에 주목하는 반면, [나]의 작가는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상상의 세계를 구현하여 현실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제공한다는 차이를 서술함. |
| 형식의 완결성 | 4점 | 답안 서술 구조의 완결성, 어휘 및 문장 전체의 표현력, 분량 배분 |
채점 서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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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 제시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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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 『2026학년도 수능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국어영역 독서』, 한국교육방송공사, 2025, 89~90쪽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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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류수열 외, 『고등학교 문학』, 금성출판사, 2019, 119~121쪽 (재구성)
[A]
출처 — 김훈, 『칼의 노래』, 문학동네, 2012, 167~171쪽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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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독서02-01]독서글에 드러난 정보를 바탕으로 중심 내용, 주제,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 등 사실적 내용을 파악하며 읽는다.[12독서03-01]독서인문·예술 분야의 글을 읽으며 제재에 담긴 인문학적 세계관, 예술과 삶의 문제를 대하는 인간의 태도, 인간에 대한 성찰 등을 비판적으로 이해한다.[12문학02-04]문학작품을 공감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수용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호 소통한다.
국어과 교육과정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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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요소 | 배점 | 핵심 키워드 |
|---|---|---|
| 제시문 (다)에서 제시하는 하먼의 은유 이론 요약 | 10점 | 하먼은 객체를 인식하는 데 있어서 직서적 표현으로 내부 구성이나 외부에 미치는 효과를 설명하는 지식과는 달리, 객체를 어느 방향으로도 환원하지 않으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인지 활동인 예술에 주목함., 하먼은 예술의 아름다움이 은유의 방식일 때 잘 나타난다고 주장, 이때 은유는 지각할 수 없는 객체와 지각할 수 있는 성질 사이의 긴장으로 미적 효과를 발생시킴., 독자는 은유 속에서 객체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낌. |
| 제시문 (라)의 [A]의 미적 효과와 내용 이해 | 15점 | “뼛속을 드나드는 바람은 내 몸 안에 들어와서 살고 있는 임금의 숨결이며 기침 소리”, “내 어깨에는 적이 들어와 살았고, 허리와 무릎에는 임금이 들어와 살았다.”, “적과 임금이 동거하는 내 몸” 등의 은유적 표현., “적과 임금이 살고 있는 '내' 몸(의 상처)”(객체)은 직서적으로 표현할 수 없고 환원할 수 없는데, 은유적으로 이해할 때 그 미적 효과를 찾을 수 있음., '내' 몸의 상처는 왜구의 적탄과 임금의 형장 때문에 생겨 지속적으로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적과 임금을 반복적으로 떠올리게 함., “적과 임금이 살고 있는 '내' 몸의 상처”는 '내'가 죽여야 하는 적이 '나'를 살리기도 하고, '내'가 지켜야 했던 임금은 나를 죽이려 하다가 '나'를 살리는 모순적인 상황을 잘 보여줌. 그리고 '내' 몸의 상처는 적들이 남긴 고통과 두려움의 기억이면서 실제의 적인 왜구와 내부의 적인 임금이 살고 있는 또 다른 전쟁터가 됨., [A]의 은유적 표현은, 적과의 전쟁과 임금과의 갈등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내'가 겪는 신체적·정신적 모순성과 비극성을 예술적으로 잘 보여줌. |
| 형식의 완결성 | 5점 | 답안 서술 구조의 완결성, 어휘 및 문장 전체의 표현력, 분량 배분 |
채점 서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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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고 제시문[마][바]
참고 제시문[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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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 『2026학년도 수능 연계 교재 수능특강 국어영역 독서』, 한국교육방송공사, 2025, 73~74쪽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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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BS, 『2025학년도 수능 연계 교재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 한국교육방송공사, 2024, 76쪽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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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호승 외, 『고등학교 『문학』』, 천재교육, 2019, 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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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독서02-01]독서글에 드러난 정보를 바탕으로 중심 내용, 주제,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 등 사실적 내용을 파악하며 읽는다.[12독서02-02]독서글에 드러나지 않은 정보를 예측하여 필자의 의도나 글의 목적, 숨겨진 주제, 생략된 내용을 추론하며 읽는다.[12독서03-01]독서인문·예술 분야의 글을 읽으며 제재에 담긴 인문학적 세계관, 예술과 삶의 문제를 대하는 인간의 태도, 인간에 대한 성찰 등을 비판적으로 이해한다.[12영독03-04]영어 독해와 작문비교적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읽고 필자의 의도나 글의 목적을 파악할 수 있다.[12영독03-06]영어 독해와 작문비교적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읽고 함축적 의미를 추론할 수 있다.[12영독03-01]영어 독해와 작문비교적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읽고 세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12영독03-02]영어 독해와 작문비교적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읽고 주제 및 요지를 파악할 수 있다.[12영독03-03]영어 독해와 작문비교적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읽고 내용의 논리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12문학01-01]문학문학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며, 정서적·미적으로 삶을 고양함을 이해한다.[12문학02-04]문학작품을 공감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수용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호 소통한다.[12문학04-01]문학문학을 통하여 자아를 성찰하고 타자를 이해하며 상호 소통하는 태도를 지닌다.
국어과 교육과정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5] · 영어과 교육과정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별책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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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요소 | 배점 | 핵심 키워드 |
|---|---|---|
| 제시문 [바]의 요약 | 6점 | AI는 단순히 인간이 지시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이 아니며 인간지식에 역설적인 영향을 끼침.,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AI의 힘은 정보의 조작, 오류 및 현실 왜곡을 일으킬 수 있음., AI는 인간의 욕망에 맞추도록 제작되어 인간의 통제에도 불구하고 편견을 증폭시킬 수 있음., 즉 AI는 제작자이자 사용자인 인간에 맞추는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인간지식을 변질시킨다는 경고를 던짐. |
| 제시문 [마]에 설명된 '정보적 존재자'의 개념에 대한 이해 | 4점 | '인포스피어'에서 인간과 기술의 관계는 단순히 주체와 객체가 아니며 동등한 정보적 존재자임., 정보적 존재자는 도덕적 행위의 전송자나 행위의 수신자인 피동자로 분류됨., 피동자는 인격체나 생물뿐 아니라 기술이나 인공물을 모두 포함함., 정보적 구조로 분석될 수 있는 모든 존재자는 도덕적 피동자로서 그 자체로 내재적인 가치를 가짐. |
| 제시문 [마]와 제시문 [바]의 핵심 요지 연결 | 6점 | 제시문 [마]에서 인간과 기술 모두 정보적 존재자로, 행위자인 동시에 피동자인 동등한 관계로 보는 관점을 확인함., 제시문 [바]에 제시된 제시문 [마]의 '정보적 존재자' 개념을 적용하면, 인간은 AI의 제작자이자 사용자인 동시에 AI가 왜곡, 변형하는 정보의 수신자, 즉 피동자이고, AI는 생산물, 즉 피동자인 동시에 정보 왜곡과 악용의 행위자로 볼 수 있음., 더 나아가 제시문 [바]에서 경고하는 인간과 AI의 역설적인 관계를 제시문 [마]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과 AI 기술 모두 행위자이자 피동자로 동등해지는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음. |
| 형식의 완결성 | 4점 | 구조의 완결성, 어휘, 문장의 표현력, 단락의 구성 |
| 구성요소 | 배점 | 핵심 키워드 |
|---|---|---|
| 제시문 [마]에 설명된 '피동자 중심 윤리학'의 관점에 대한 이해 | 4점 | '인포스피어'에 거주하는 모든 '존재자'는 '정보적'이기에 동등하다는 점을 서술함., '피동자'는 '행위자'에게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서술함., 모든 존재자는 '도덕적 피동자'로서 내재적 가치를 가진다는 점을 서술함., '피동자 중심 윤리학'에서는 행위자의 우선성을 부인하고 피동자의 관점에서 도덕을 설명한다는 점을 서술함. |
| 본질적 요소에 착안하지 않은 채 외양에 따른 차별을 가하고 있다는 점 비판 | 4점 | 모든 생명체는 각기 혈기(血氣)를 지니고 있기에 동등하다는 점을 서술함., '나그네'는 외양에 따라 '개'와 '이'를 죽이는 행위를 다르게 파악하고 있다는 점을 비판함. |
| 인간중심적 사고에 갇혀 대상의 내재적 가치를 간과하고 있다는 점 비판 | 8점 | '개'와 '이'는 '죽임' 행위의 피동자이며 행위자인 인간에게 도덕적 책임을 묻는다는 점을 서술함., 모든 존재자는 도덕적 피동자이기에 '개'와 '이'는 그 자체로 내재적 가치를 가진다는 점을 서술함., '피동자 중심 윤리학'에서는 유일한 '도덕적 행위자'이자 내재적 가치를 독점하는 존재라고 자처해 온 인간의 위상 역시 피동자 중심으로 재고된다는 점을 서술함., '나그네'는 '개'와 '이'를 죽이는 것에 대해 인간의 도덕적 책임 유무에만 관심을 둘 뿐, 이들이 그 자체로 지니는 내재적 가치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비판함. |
| 형식의 완결성 | 4점 | 답안 서술 구조의 완결성, 어휘 및 문장 전체의 표현력, 분량 배분 |
채점 서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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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3-(2) — 예시 답안 ①
3-(2) — 예시답안 ② (내용은 같고 서술 순서만 다름)